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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폐회식 시간, 메달 상황, 한국 기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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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폐회식은 한국시간 2월 23일 일요일 새벽,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리며 팀코리아는 쇼트트랙 간판 스타 최민정·황대헌을 공동 기수로 내세우며 대장정을 마무리해요.

목차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폐회식 시간 (KST 기준)

2월 22일(현지시간) 폐회식은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진행돼요. 한국과 이탈리아는 8시간 시차가 나기 때문에, 폐회식은 한국시간으로 2월 23일(월) 새벽 4시 시작으로 안내되고 있어요.

국내 중계는 종합 중계권을 가진 JTBC와 온라인 플랫폼(네이버 등) 중심으로 이뤄지며, 개·폐회식은 모두 새벽 시간대 라이브 편성이 기본이에요. 일부 편성표에서는 ‘04:30 폐회식’으로 잡혀 있지만, 실제 행사는 공식 일정상 4시 전후 시작으로 보는 게 가장 안전해요.

김상겸

 

팀코리아 2월 22일 기준 메달 현황

현재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은 빙상 종목을 중심으로 꾸준히 메달을 쌓아가고 있어요. 2월 22일 기준 공식 메달 집계에 따르면, 한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총 10개 메달을 기록 중이고 메달 순위는 13위권에 올라 있어요.

이전 중간 집계에서는 금 1·은 2·동 3개 등으로 시작했지만, 효자종목 쇼트트랙에서 많은 메달을 추가하며 현재 총 10개의 메달로 기록이 업데이트됐어요. 종합 순위는 상위권 국가들의 메달 레이스에 따라 수시로 변동되고 있지만, 한국은 여전히 ‘빙상 강국’의 저력을 보여주며 10~20위권 안에서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답니다.

유승은, 최가온

 

폐회식 한국 기수: 최민정·황대헌

폐회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는 기수는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성남시청)황대헌(강원도청)으로 확정됐어요. 대한체육회 발표에 따르면 두 선수는 23일 새벽 4시,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리는 폐막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을 대표해 공동 기수로 태극기를 들고 등장합니다.

최민정은 이번 대회에서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1500m 은메달을 따내며 한국 동·하계 올림픽 통산 최다 메달 신기록을 세운 ‘레전드’예요. 황대헌 역시 남자 쇼트트랙에서 올림픽 통산 5개 메달을 기록하며 남자부 최다 타이 기록을 세워, 두 선수가 함께 나란히 기수를 맡는 장면은 그 자체로 이번 올림픽의 상징적인 피날레라고 볼 수 있어요.

최민정

 

폐회식 관전 포인트와 기대 요소

이번 폐회식은 고대 유적지 베로나 아레나라는 독특한 무대를 배경으로, 이탈리아 특유의 공연 연출과 차기 동계올림픽 개최지 인수인계 퍼포먼스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는 자리예요. 특히 팀코리아 선수단은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피겨 등에서 끝까지 메달 레이스를 이어온 만큼, 폐회식 입장 장면에서도 ‘빙상 강국’다운 존재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요.

새벽 시간대라 라이브 시청이 부담된다면, 올림픽 공식 플랫폼과 국내 방송사의 다시보기·하이라이트 영상으로 최민정·황대헌의 기수 입장 장면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어요.

황대헌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폐회식

정리하자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폐회식은 한국시간 2월 23일 새벽 4시, 베로나 아레나에서 시작되고, 팀코리아는 2월 22일 기준 금 3개·은 4개·동 3개, 총 10개의 메달을 수확한 상태예요. 여기에 한국 동·하계 최다 메달리스트 최민정과 남자 쇼트트랙 최다 타이 황대헌이 함께 태극기를 들고 입장한다는 점에서, 이번 폐회식은 한국 팬들에게 ‘새벽을 깨우는’ 명장면을 선물할 무대가 될 가능성이 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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