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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공주아 역 진세연 배우 나이, 키, 프로필, 출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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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KBS2TV에서 새로 시작하는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공주아 역, 진세연 배우의 프로필부터 캐릭터 매력까지 정리했어요

진세연 프로필 한눈에 보기

  • 본명: 김윤정
  • 예명: 진세연
  • 생년월일: 1994년 2월 15일 (2026년 기준 만 31세)
  • 출생: 서울특별시 서초구 일대
  • 신체: 키 167cm, 체중 44kg, 혈액형 B형
  • 학력: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 데뷔: 2010년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

광고 모델로 먼저 눈도장을 찍은 뒤, 10대 때 드라마에 데뷔하면서 차근차근 필모를 쌓아온 배우예요. 청순한 이미지에 비해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로 사랑받고 있답니다.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공주아 역 진세연 배우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공주아 역 진세연 배우

 

 

대표 출연작과 필모그래피 정리

진세연 배우의 필모는 로맨스, 액션, 사극까지 꽤 폭넓은 편이에요. 눈에 띄는 주요 작품들만 골라보면 아래와 같아요.

구분 작품명 채널 역할 및 특징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 (2010) SBS 데뷔작, 가족극으로 얼굴 알린 작품
드라마 내 딸 꽃님이 (2011) SBS 이 작품으로 S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수상
드라마 각시탈 (2012) KBS2 주연으로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수상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2014) KBS2 시대극 멜로, 강한 서사 캐릭터 소화
드라마 닥터 이방인 (2014) SBS 의학·첩보물, 대전드라마 페스티벌 여자인기상 수상
드라마 대군 – 사랑을 그리다 (2018) TV조선 사극 로맨스, 여주인공으로 사극 이미지를 굳힌 작품
드라마 간택 – 여인들의 전쟁 (2019) TV조선 궁중 서바이벌 사극, 1인 다면적인 감정 연기 호평
드라마 본 어게인 (2020) KBS2 미스터리 멜로, 전생·현생을 오가는 서사 도전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2026 방영) KBS2 주말드라마 태한그룹 의류 디자이너 공주아 역 주연
영화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2011) 영화 걸그룹 멤버 제니 역, 공포 영화 데뷔
영화 위험한 상견례 2 등 영화 로맨스·코미디 장르 도전으로 스펙트럼 확장

수상 경력만 봐도 신인 시절부터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케이스라, 사극과 멜로 장르에서 특히 강점을 보여준다는 평이 많아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속 공주아란 어떤 인물?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힌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며 하나의 가족으로 거듭나는 KBS2 주말 가족극이에요. 따뜻한 힐링 코드를 앞세운 전형적인 KBS2 주말극 라인에, 로맨스와 성장 서사가 버무려진 작품이랍니다.

여기서 진세연이 연기하는 공주아는 이 드라마의 여주인공이자 이야기의 정중앙에 서 있는 캐릭터예요. 태한그룹 패션사업부 소속 의류 디자이너로, 서사의 큰 축인 태한그룹 라인을 이끄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공주아 캐릭터 설정과 서사 포인트

공주아의 핵심 키워드는 ‘전직 의대생’이자 ‘현재는 태한그룹 의류 디자이너’라는 점이에요. 엄마의 강요로 의사면허까지 따지만 결국 의사의 길을 내려놓고,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옷과 디자인을 선택하는 인물로 설정돼 있어요.

  • 직업·이력:
    • 전직 의대생, 의사면허 취득 후에도 과감히 진로를 바꿈.
    • 태한그룹에 특채로 입사한 뒤 온갖 잡일을 견디며 실무를 익혀 디자이너 팀장 자리까지 오른 실력자예요.
  • 성격·캐릭터성:
    •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기본 텐션이 밝은 타입으로, ENFJ에 가까운 따뜻한 분위기의 인물로 설명돼요.
    • 꿈과 신념을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는 성격이지만,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순수하고 맑은 면을 보여준다고 하죠.
    • 예기치 못한 사고로 해고 위기에 놓이지만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정면 돌파하는 인물로 그려집니다.
  • 관계·로맨스 축:
    • 태한그룹 총괄이사 양현빈(박기웅 분)의 부하 직원이 되면서, 사내에서 티격태격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어요.
    • 의류디자이너 팀장 박준혁이 남사친으로 등장해, 공주아를 둘러싼 미묘한 감정선과 케미를 더해준다는 설정도 눈에 띄어요.

진세연은 인터뷰에서 공주아를 ‘사랑스러움이 큰 캐릭터’라고 소개하면서, 시청자에게 옆 동네에 살 것 같은 친근한 인물로 느껴지길 바란다고 밝히기도 했어요. 그래서 말투와 톤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잡으려고 신경 쓰고 있다고 하네요.

 

진세연이 연기하는 공주아의 매력 포인트

진세연은 그동안 사극이나 멜로에서 섬세하고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보여줘 왔는데, 이번에는 밝고 현실적인 30대 직장인 캐릭터로 공감대를 노리고 있어요. ‘의대 출신 디자이너’라는 독특한 설정 덕분에, 안정적인 길 대신 스스로의 행복을 택한 MZ 세대의 자아 찾기 서사도 함께 그려질 가능성이 크답니다.

또 현장 스태프 후기에 따르면, 촬영장을 환하게 만드는 밝은 에너지와 동시에 슛이 들어가는 순간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해요. 이런 현장 분위기가 드라마 속 공주아의 사랑스러움으로 고스란히 전달될지, 주말 안방극장에서 지켜볼 포인트예요.

 


 

KBS2TV 토일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몇부작, 줄거리, 방송시간, 스트리밍

목차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1월 31일부터 방송을 시작합니다. 이번 드라마는 '화려한 날들'의 후속작으로,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힌 두 집안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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