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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양현빈 역 박기웅 배우 나이, 키, 출연작 정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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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KBS2TV 신규 주말드라마 박기웅 배우의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양현빈 역, 프로필부터 드라마 속 캐릭터 매력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박기웅 프로필

  • 이름: 박기웅 (朴基雄)
  • 생년월일: 1985년 2월 13일 (2026년 기준 만 41세)
  • 출생: 경상북도 안동시
  • 신체: 키 183cm, 몸무게 69kg
  • 학력: 경덕중학교, 경안고등학교 졸업, 대진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또는 편입 졸업으로 알려짐)
  • 데뷔: 2005년 영화 〈괴담〉로 데뷔, 이후 CF ‘맷돌춤’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각인
  • 부캐: 배우이자 정식 전시까지 여는 ‘화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

광고에서 목 돌리는 ‘맷돌춤’ 춤추던 남자가 바로 박기웅이었다는 거, 알게 되면 다들 한 번씩 놀라시더라고요. 최근에는 연기와 그림을 병행하면서, 예능과 전시까지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요.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양현빈 역 박기웅 배우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양현빈 역 박기웅 배우

 

출연작 & 필모그래피

장르 불문하고 인상적인 악역, 츤데레, 엘리트 캐릭터를 많이 맡아온 배우라 드라마 팬들 사이에선 이미 신뢰도 높은 이름이에요. 눈에 띄는 대표작들을 정리해봤어요.

구분 작품명 채널 역할 특징
영화 괴담 (2005) 영화 데뷔작, 공포 장르로 스크린 첫 등장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2009) SBS 서브 캐릭터로 이름 알리기 시작
드라마 풀하우스 TAKE2 (2012) SBS 플러스 아이돌 스타 역, 로맨틱 코미디 감각 보여줌
드라마 각시탈 (2012) KBS2 악역 기무라 슌지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 각인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2013) SBS 검사 역, 냉철하면서도 인간적인 면모로 호평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2015) KBS2 야망과 입체감 있는 인물 연기
드라마 리턴 (2018) SBS 미스터리 장르에서 묵직한 연기 보여줌
드라마 다큐 등·예능 다양한 방송 예능·라디오·다큐 내레이션까지 활동 분야 확장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2026 방영) KBS2 주말드라마 태한그룹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양현빈 역 주연

각시탈,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선 ‘믿고 보는 악역·엘리트 연기’라는 이미지를 확실히 가져가고, 이후에는 로맨스와 코미디, 사극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어요.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속 양현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꼬인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며 새 가족으로 재구성되는 KBS2 주말 가족 드라마예요. 의료·패션·가족사가 한 데 섞인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라는 점이 특징이라, 인물들 관계가 꽤 촘촘하게 연결돼 있답니다.

이 안에서 박기웅이 연기하는 양현빈은 남자 주인공이자 태한그룹 패션사업부 총괄이사로, 회사와 집안을 모두 책임져야 하는 위치에 선 인물이에요. 단순 재벌 2세가 아니라 패션 트렌드와 경영 감각을 모두 갖춘 능력형 캐릭터로, 일에서는 완벽주의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준다고 설정돼 있어요.

 

 

양현빈 캐릭터 설정·성격·관계

양현빈을 한 줄로 정리하면 ‘패션 감각 甲, 직진 로맨스, 속 깊은 가족 러버’ 정도로 요약할 수 있어요. 겉으로는 유머러스하고 가벼워 보이지만, 속으로는 가족과 사랑에 진심인 입체적인 인물로 그려집니다.

  • 직업·포지션:
    • 태한그룹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패션 트렌드와 경영 감각을 두루 갖춘 엘리트.
    • 뛰어난 패션 센스와 여유로운 카리스마로 사내에서 신뢰와 부러움을 동시에 받는 인물이에요.
  • 성격·매력 포인트:
    •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감정에 솔직한 성향, 연애에서도 생각보다 굉장한 ‘직진 남’의 매력을 보여주는 캐릭터예요.
    • 자유분방해 보이지만, 이면에는 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을 품고 있는 만큼 감정선이 꽤 복잡하고 섬세하게 그려진다고 해요.
  • 공주아와의 관계(러브라인):
    • 어린 시절 자신을 감싸준 당돌한 소녀 공주아(진세연 분)를 첫사랑으로 마음에 품고 살아온 인물로 설정돼 있어요.
    • 오랜 해외 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뒤 우연히 다시 마주치고, 같은 회사에서 재회하게 되면서 ‘이건 운명이다’라고 확신하고 본격적으로 거리를 좁혀가기 시작합니다.
    • 두 집안이 오랫동안 악연으로 엮여 있는 만큼, 양현빈이 사랑과 가족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그 과정에서 어떤 성장과 갈등을 보여줄지가 이 드라마의 핵심 축 중 하나예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는 박기웅이 활력 넘치는 모습 뒤에 숨어 있는 양현빈의 상처와 책임감을 섬세하게 표현해 ‘대체 불가 존재감’을 보여줄 거라는 기대를 내비치고 있어요.

 

박기웅이 연기하는 양현빈, 관전 포인트

이번 작품에서 박기웅은 특유의 세련된 비주얼과 패션 감각으로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실제 스틸 컷만 봐도 수트핏, 캐주얼룩 모두 안정적으로 소화하면서, 부드러우면서도 날카로운 눈빛을 동시에 보여주는 게 인상적이더라고요.

또 촬영 현장 비하인드에서는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디테일을 계속 고민하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장면마다 감정선을 세밀하게 설계하는 스타일이라 양현빈이라는 인물이 꽤 입체적으로 완성될 가능성이 커 보여요. 진세연과 함께 그려낼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로맨스 케미도 주말 안방극장 시청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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