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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스프링 피버 선재규 역 안보현 배우 나이, 키, 프로필, 출연작, 캐릭터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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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안보현 스프링 피버 선재규 역으로 또 한 번 로맨스 장인을 인증한 대세 배우예요. 탄탄한 체격과 강렬한 눈빛, 그런데 말투와 성격은 의외로 부드러운 반전 매력까지 갖고 있어서 로코·장르를 모두 섭렵 중입니다.

안보현 프로필·나이·키

  • 이름: 안보현
  • 출생: 1988년 5월 16일, 부산광역시 영도구 출생이에요.
  • 나이: 2025년 기준 만 37세, 한국 나이로는 38세로 볼 수 있습니다.

키는 187cm로, 실제로도 모델 출신답게 비율 좋은 장신 배우로 유명해요. 부산체육중·고에서 복싱을 전공하며 부산 대표 선수로 전국대회에 나갔던 이력이 있고, 이후 대경대학교 모델과를 졸업하며 정식 모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07년 서울 컬렉션 무대를 통해 모델로 먼저 데뷔했고, 2014년 KBS 드라마 골든 크로스를 통해 배우로 정식 데뷔했어요. 현재 소속사는 FN엔터테인먼트로, 꾸준히 드라마와 예능, 광고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데뷔 스토리와 연기 커리어

안보현은 학창 시절 복싱 선수로 활동하며 전국체전까지 나갔던 정통 체육인 출신이에요. 계속된 부상과 부모님의 걱정으로 진로를 전향해 모델과로 진학했고, 런웨이와 화보를 오가며 모델 경험을 쌓았습니다.

연기자로는 골든 크로스, 마이 시크릿 호텔, 뻐꾸기 둥지 등에서 작은 역할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어요. 이후 태양의 후예, 최고의 연인, 별별 며느리, 독고 리와인드 등을 거치며 서서히 비중을 키웠고, 악역·조연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대표 출연작과 히트작

대중에게 강하게 각인된 작품은 JTBC 이태원 클라쓰입니다. 여기서 장대희의 아들 장근원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로 “믿고 보는 악역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었어요.

이후에는 유미의 세포들에서 구웅 역으로 츤데레·현실 남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고,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에서는 문서하 역으로 판타지 로맨스의 남주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마이 네임, 군검사 도베르만, 아다마스 등 장르물에서도 액션과 감정 연기를 동시에 보여주며 필모를 단단히 쌓았어요.

스프링 피버 선재규 캐릭터

tvN 스프링 피버에서 안보현은 포항 신수읍을 무대로 활약하는 정체불명 학부모 선재규 역을 맡았습니다. 문신과 피어싱, 거친 외형 때문에 동네 사람들이 한 번 보면 잊지 못하는 ‘위험해 보이는 남자’지만, 속은 누구보다 따뜻한 반전 캐릭터예요.

극 중 선재규는 어린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 대디로, 아이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해내는 행동파 아빠입니다. 학교와 마을에선 문제적 학부모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상처와 책임감을 동시에 짊어진 인물이라 윤봄(이주빈)과 부딪히면서도 묘한 설렘을 만들어내요.

선재규 성격·매력 포인트

선재규의 성격 키워드는 ‘불도저·직진·츤데레’ 정도로 정리할 수 있어요. 말투는 직설적이고 행동은 거칠어 보여도, 약자와 아이들 앞에서는 누구보다 먼저 나서는 의리파입니다.

윤봄에게도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타입이라, 차갑게 마음을 닫은 윤봄의 일상을 계속 흔들어 놓는 인물이죠. 안보현의 187cm 피지컬과 깊은 저음 보이스, 그리고 섬세한 눈빛 연기가 더해져 ‘거친 겉껍데기 속 순정남’이라는 서사가 극대화됩니다.

스프링 피버에서 안보현은 기존 악역·액션 이미지에 따뜻한 로맨스와 부성애까지 더해, 필모그래피에서 새로운 대표작을 노릴 수 있는 캐릭터를 만난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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